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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사례
질환 80대 여성분 대상포진 치료사례
80대 여성분 대상포진 치료사례




안녕하세요, 서라벌한의원 대표원장 정윤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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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빨리 호전된 대상포진 치료사례를 얘기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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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께서는 1월초에 저희 한의원에 내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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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쯤 좌측 등이 가려워서 긁었는데 어느 순간 아프기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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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센텀에 있는 피부과에 가서 주사 2대 맞고 약 3일분을 타서 먹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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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약이 떨어지니 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받아왔고, 그치만 진통제 안먹으면 또 아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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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의원에 내원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좌측 등쪽이 갑자기 쿡쿡 쑤시는 느낌이 있고, 가만히 있어도 아아, 소리가 날정도로 아픈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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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의 혀를 보면 설하정맥이 제법 두껍게 있는걸로 보아 몸에 노폐물, 어혈이 있고 순환이 안되는 상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환자분의 체질을 감별해보니 '소음인'으로 진단을 내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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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에 맞게 침치료, 약침치료 한약치료를 하였으며 환자분께서는 한달도 안되어 불편감이 사라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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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환자분께서는 다행히 대상포진의 범위가 넓지 않아 초기에 금방 잡힐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