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한의사인 제가 ‘심리 상담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하면
놀라움을 표현하곤 하시는데요.
제가 이렇게 자격증까지 따게 된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수순이었습니다.
1대 원장님인 저희 아버지를 보며 일찍이 환자분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교과서와 학술지에 나와 있는 내용만으로는, 질병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결국 환자 한 명 한 명의 상태를 제대로 묻고 이해한 뒤,
‘전체’를 읽는 힘을 가지게 되었을 때, 그때 한의학은 비로소
빛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처음 아버지가 이곳에 자리를 잡으셨던 1990년부터 지금까지,
35년의 세월 동안 서라벌 한의원이 약속하는 것은 딱 1가지입니다.
가족보다 더 꼼꼼히, 당신의 건강을 묻겠습니다.
‘병’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집중하고
감동까지 선사하는 한의사가 되겠습니다.
서라벌한의원 제2대 대표원장 정윤석

병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집중하는 한의사가 되겠습니다.

지난 35년간, 전통 한방치료만을 고집하며
전국의 환자분들을 도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