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라벌한의원 대표원장 정윤석입니다.
이 환자분께서는 60대 여성분이셨는데 1년 전쯤부터 갑자기 불면증이 찾아왔으며
당시에는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잠들기가 너무 힘들어졌고, 잠을 겨우 자게 되더라도 4번씩 깨다보니 너무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리고 잠에 다시 드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병원에서 안정제와 수면 영양제도 함께 복용 중이셨습니다.
하지만 처방받은 약을 복용해도 잠이 잘 오지 않아서 저희 병원에 오신 케이스인데요.
체질을 감별해보니 소양인이셨고 머리에 열이 많아서 잠이 오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여 열을 식혀줄 수 있는 약재로 처방을 하였고
대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면제를 먹어도 잠을 자지 못했지만 현재는 잠을 잘 주무신다고 하십니다.
한약을 복용한 지 보름 정도에는 수면제 없이도 잠을 주무시고 계시고 아직 2~3번 정도는 깨지만
그래도 다시 잘 수 있어서 환자분께서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